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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이야기

탈모 원인부터 파악, 효과 본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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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탈모는 나이 든 사람만의 고민이 아니죠? 이제는 남녀노소 모두의 고민이 되어버린 탈모! 최근에는 여성과 청소년층에도 탈모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유전적인 요인 외에도 잘 못된 식습관,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와 같은 다양한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탈모 인구가 꾸준하게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탈모란 무엇인지, 원인, 탈모 예방에 좋은 습관 등을 알아봅시다! 

1. 탈모란?

탈모란 정상적인 머리카락이 빠지고, 새로운 머리카락이 나지 않거나 매우 가늘게 자라는 증상입니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50~100개 정도 빠지는 것은 정상이나, 이보다 많이 빠지거나 특정 부위에서 모발 숱이 줄어들거나 얇아지면 탈모를 의심해 봐야 합니다. 

 

2. 탈모의 원인은?

  1. 가족력(유전) : 가장 흔하고 많은 탈모의 원인으로 부모나 형제 중 탈모가 있다면 유전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2. 호르몬 변화 
    - 남성 : DHT 호르몬이 모낭을 위축시켜 머리카락이 빠짐
    - 여성 : 출산, 폐경기, 갑상선 기능 이상, 다낭성 난소 증후군 등이 탈모에 영향을 줄 수 있음
  3. 영양 결핍 : 철분, 비오틴, 아연, 비타민D 등의 단백질을 포함한 필수 영양소가 부족할 경우 
  4. 스트레스 : 갑작스럽거나 지속적인 스트레스는 모발의 성장 주기를 방해하여 원형 탈모로 이어질 수 있음
  5. 생활습관 : 흡연, 음주, 불규칙한 식습관, 운동 부족, 수면 부족 등의 생활습관은 두피의 혈액순환을 떨어뜨리고 모낭에 영양이 공급되지 않아 탈모에 영향을 줄 수 있음

 

3. 탈모 자가진단 

3개 이상 해당된다면, 탈모 초기 증상일 수 있습니다!

(0~2개 : 정상, 3~5개 : 탈모 초기 가능성, 6개 이상 : 탈모 가능성 높음)

  • 하루에 머리카락이 100개 이상 빠진다 
  • 머리카락을 빗질만 해도 술술 빠진다
  • 머리카락이 힘이 없고 전보다 가늘어졌다
  • 이마 라인이 점점 뒤로 밀려 이마가 넓어지는 것 같다
  • 가르마가 넓어져 두피가 잘보인다
  • 두피가 가렵거나 붉은기, 비듬이 생겼다
  • 두피에 피지량이 많아졌다
  • 두피에 뾰루지가 잘 생긴다
  • 가족(부모, 형제) 중에 탈모 유전이 있다
  • 최근 생활이 불규칙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4. 탈모 예방의 좋은 습관

탈모는 초기에 적절한 관리와 생활습관을 개선한다면 충분이 진행을 늦추고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유전적 요인이 아닌 탈모는 생활습관으로 예방효과가 더 크다고 하니 탈모에 좋은 습관을 들여봅시다.

1. 두피 청결 및 관리 

- 지성 두피라면 매일 감고, 건성 두피는 자극이 적은 샴푸를 사용하세요

- 샴푸할 때 부드럽고 가벼운 두피 마사지로 혈액순환을 촉진하세요

- 뜨거운 물은 두피가 건조해지니 미지근한 물로 감아주세요

- 잦은 염색, 펌, 드라이기 사용을 줄여주세요

2. 좋은 영양분 섭취 

- 철분, 비오틴, 아연, 비타민D 등의 단백질을 포함한 영양소를 섭취하세요 (생선, 달걀, 견과류 등) 

- 과도한 다이어트나 편식은 피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세요

3. 자외선, 고온 피하기 

- 햇빛에 오래 노출되면 자외선으로 두피 및 모낭이 손상될 수 있으니 피해주세요

4.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 하루 6~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해 세포 재생에 도움을 주세요

- 운동, 명상, 취미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해 주세요

 

초기 탈모는 잘 관리하면 치료도 가능하고 늦추는 등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개개인마다 탈모의 원인이나 증상이 다르기 때문에 적합한 치료방법은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자가진단하시기 전에 병원을 먼저 방문해 보세요! 

 

꾸준한 두피 관리는 건강할 모발의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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